도자공예 - 화분

수경재배용으로 만들려다 구멍을 뚫어버린 화분.검정색 화장토로 칠해주었다.화장토와 유약이 섞여서 오묘한 느낌의 색이 되었다.굽기전엔 이런 색상.  화장토 색 그대로 나와도 참 예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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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공예 - 접시

과일같은것들 올려놓으려고 만든 큰 접시.따로 구매한 산백토로 제작.심심할것 같아 접시 안쪽에 일자로 파서 무늬를 만들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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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공예 - 주전자,컵 세트

요즘 차를 자주 마시는데.. 한번에 많이 우려먹고 싶어서 만든 주전자,컵 세트.컵은 한개 더 만들었었는데... 마르는 과정에서 깨졌다.하지만 구워지는 과정에서 주전자와 컵 안쪽에도 깨져버림.ㅠㅠ얇게 만들기 위해 너무 많이 깎아서 그럴수도 있고,흙을 쌓아올릴때 꼼꼼히 누르면서 하지 않았을지도 모르겠다.안쪽이 깨졌지만... 물이 새진 않아서 집에서 혼자 쓰긴 나쁘지 않다.주전자와 컵 뒤에 있는 원통은 수저꽂이. 같은 유약을 사용해서 만들어져 같이 찍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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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2~4월 작업물

2월에서 4월까지의 작업물. 하나씩 하나씩 작업한 것들이 구워져서 이번에 한꺼번에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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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0일 밀양 여행 - 매화 탐방

사군자 두번째 수업때 생각지도 못하게 단체로 떠나게 된 매화탐방.한시간 남짓 걸리는 밀양으로~ 날씨가 따뜻하고 하늘도 맑았다.제일 먼저 간곳은 어느 고택. 밀양이 고향이셔서 그런가.. 아는사람만 올것같은 곳에 와버렸다.문이 잠겨있어서 안에 들어가보지는 못하고, 둘레를 걸으며 사군자 선생님께서 설명을 해주셨다. 관리가 잘 되있는 듯한 고택.앞에 강이 흘러 전망도 매우 좋았다.^^멀지않은곳에 있는 또다른 고택. 가장 좋아하는 매화나무가 있다고 하셨다.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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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 공원으로 벚꽃 나들이

몇주 지났지만 늦게나마 올해의 꽃구경을 남겨본다.올해의 벚꽃구경도 역시 동락공원에서..벚꽃이 가로수로 참 많이 심어져있는 동네라 벚꽃구경은 일부러 찾아가지 않아도 된다.남편이랑 외식겸 산책겸 공원으로 고고!!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 작년만큼 예쁜 사진을 찍진 못했지만.. 흐드러지게 핀 벚꽃이 예쁘다.아쉬운건 밤에 조명을 조금만 은은하게 켜줬으면 하는 바램이.낮 벚꽃이 화사하고 예쁘단 말에... 다시찾은 동락공원.평일이라 그런지 한적하고 산책하기 좋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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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나름 변화무쌍했던 작년을 지나.. 2017년도 벌써 세번째 달이다. 작년말엔 캘리그라피 전시와, 전 회사의 외주일, 지도그리는 외주, 이사준비등의 일정이 겹쳐있어 더 빠르게 지나가 버렸다보다.전시도, 외주도, 이사도 무사히 마쳤고 이제 여유로운 2017년을 맞이했다.도자기 수업은 지지난주에 다시 시작하여 새로운 기물들을 만들고 있다.계획은 집에서 사용할 그릇들을 만드는 것인데 수업시간전에 계획을 세우지 않고 가서 항상 다른걸 만들고 있는듯.내일부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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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사완료!

네이버 블로그에서 티스토리로 다시 넘어왔습니다. 10년 전부터 쓰던 포스팅을 한군데 모아놓았으면 많이 쌓였을텐데... 변덕쟁이라 1년에 몇번씩 옮겨다니다 보니 남아있는게 없네요. 작년에 만들었던 작업물 포스팅만 우선 옮겨왔습니다. 새롭게 하는 그림이나 글씨 만들기들은 이곳에 다시 남겨보려고 해요. 꾸준할수 있길!그동안 존댓말로 글을 남기곤 했는데 이제 반말로 글을 남겨볼까 합니다. 좀 더 편하게 남길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라며.^^사진은 작년 벚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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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풍경] Festival GETSOME Vol.6 "Pastelic Fragrance for Autumn

2013.11.17 작성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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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개인전을 열게 되었습니다.^^

2016.10.10 작성글 입니다. 우연한 기회로 하게된 전시회.지금 제가 살고 있는 구미에서 첫 개인전을 열게 되었어요.위치는 구미 금오산 근처에 있는 카페 지붕이라는 곳인데.2층집을 개조해서 만든 따뜻한 느낌의 카페예요~디자인 외주일이랑 일정이 조금 겹치는 바람에 일하고 남는 시간에 틈틈히 글씨 연습하느라..다크서클이 턱까지 내려왔지만 뿌듯하고 스스로 발전이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카페의 외관모습이예요~ 2층까지 있는데 전시는 2층에서만 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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